베트남 골프 투어

안녕하세요. 언더파골프입니다.


지난주,  해외 골프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언더파클럽에서 다녀온 곳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약 한시간 가량 떨어져있는 박닌이라는 도시의 옌중 골프리조트입니다. 


언더파클럽 X 스카이트래블 의

#옌중CC 라운드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클럽하우스의 모습입니다.


다소 협소하지만 아주 쾌적했어요.




프로샵


필요한건 전부 다 갖추고 있습니다.



클럽하우스에서 나오면 바로 이런 멋진 뷰가 !



스타트존입니다.


캐디분들이 분주히 준비를 하고 있네요.


- 1인 1캐디, 2인 카트 이용입니다.


이 곳에선 캐디피와 별개로 캐디팁 꼭 준비해야합니다!



시작 전 단체 사진 빼놓을 수 없죠!


다양한 구력과 실력을 가진 멤버들이 함께 했습니다.




옌중씨씨의 코스 소개해드릴게요.


전반 적으로 남성분들에겐 전장이 짧아 거리내기는 쉽지만 개미허리 페어웨이와 그린이 무척 어렵기때문에 쉽지만은 않은 코스입니다.



인코스에서 가장 어려운 홀은 3번 입니다.


오르막에 전장이 무척이나 길고 언둘레이션, 그리고 그린 앞 벙커들이 무시무시하더라구요.




아웃코스에선 15번 홀이 핸디캡1번입니다.


특히나 거리가 안나는 골퍼라면 더욱 힘들 것 같네요.


랜딩존에서 해저드 넘어 드롭존까지 한번에 넘기기기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캐디는 뒤에 탑승합니다! 


골프장에선 항상 안전운전! 아시죠?



그린과 페어웨이 관리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러프가 정말 굉장히 깊다는 점!




2번홀의 모습입니다.


다리와 해저드를 건너야 하는데, 언더파골프 멤버라면 이 정도는 뭐 쉽게 넘기실 수 있잖아요!



대부분의 코스가 개미허리인데, 이렇게 넓직한 홀도 있긴 있습니다.^^



레이디티는 전장이 긴편이라 장타자가 아닌 평균 비거리의 여성골퍼라면 세컨샷은 무조건 우드 또는 하이브리드가 필요했어요. 



150야드의 파쓰리



버디를 위해서 거리계산 철저히 해야죠!



후반을 준비합니다.


이번엔 특별히 고급 촬영장비를 동원하여 멋진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언더파클럽 유투브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6월 베트남 날씨 정말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래도 골프열정에 비하면, 더위 따위.



더위를 잊게만드는 열정.



후반 시그니처 홀 아일랜드 파쓰리입니다.



사방이 해저드라,  짧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온그린 시키기가 쉽지 않았어요.



인코스보다 아웃코스가 훨씬 쉽게느껴집니다.




중간 중간 들이키는 시원한 맥주!



무더웠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정말 즐거웠어요.



재미있고 좋은 멤버들과 함께하니 한국에서보다 더 끈끈한 유대감도 생기고, 한 홀 한 홀 보다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운 코스때문에 핸디보다 타수가 많이 나오긴 했지만, 그만큼 실력은 향상되겠죠?


더운 날씨에도 웃음 가득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해준 우리 언더파클럽 멤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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